엔트리 관리자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랑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보석이 아름다운 건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보석이진정으로 아름다운 건깨어지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자신의 몸을 갈아내는수많은 인고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나는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좋아합니다.그러한 사람에게 말을 붙여보면이야기를 할수록그의 삶의 여정 속에서 풍겨져 나오는참된 아름다움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신은 인간에게만은참된 아름다움을그냥 부여해 주지 않았습니다.그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많은 고통과 인내를 감수하게 합니다.꽃과 같은 아름다움도세월과 함께 허망한 꿈임을 드러내지만사람이 아름다운 […]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 하면서도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한 모습만 보인다고 하여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마십시요.흔들린다고 하여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

양심 방정식

 양심 방정식물 위에 누워 본 사람은 안다.호흡은 고요하고 편안하며어떤 생각도, 감정도 움직이지 않는무아의 상태이며, 영점의 상태를 체험한다.0 X ( ) = 0이다.괄호 안에 무엇이 오더라도 0이다.0은 의식의 영점이며그것이 바로 양심이다.양심이 밝아지면욕망, 두려움, 분별, 미움은 힘을 잃는다.양심 X ( ) = 양심이다.괄호 안에 무엇이 오더라도 양심이다.실체가 없는 감정과 생각들이 사라진다.양심만이 실체이기 때문이다.양심이 밝아져야 문제가 보인다.양심이 커져야 […]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사람공기같은 사람이 있다.편안히 숨쉴 땐 있음을 알지 못하다가숨막혀 질식할 때 절실한 사람이 있다.나무그늘같은 사람이 있다.그 그늘 아래 쉬고 있을 땐 모르다가그가 떠난 후그늘의 서늘함을 느끼게 하는 이가 있다.이런 이는 얼마 되지 않는다.매일같이 만나고 부딪히는 게 사람이지만위안을 주고 편안함을 주는아름다운 사람은 몇 안된다.세상은 이들에 의해 밝아진다.메마른 민둥산이돌 틈을 흐르는 물에 의해 윤택해지듯잿빛 수평선이띠처럼 걸린 노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