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싱그러운 오월

우리들의 어머니

성모님의 달.

어르신들을 모시는 우리 센터 입구에는

1미터가 조금 넘는 작고

아름다운 파티마 성모상이

미소로 반긴다.

이 성모상은

11년전-2008년 5월 23일-

당시 성주중학교 교장이시던

탁창균 교장내외분이

우리에게 기증하시어

산에서 받침대 돌을 운반하여

현재의 장소에 안치하였고

6월 5일

이강택신부님 주례로 축복식을 하였다.

그 후

성모상 주위의 소나무를

군에서 기증하여 늘 푸르름을

지니게 되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힘으로 안치된 성모상은

어르신들을 위해 오늘도 전구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