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분도
그리스도의 복음정신과 사회복지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실천합니다.
희망의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믿음에서 얻는 모든 기쁨과 평화로 채워 주시어,
여러분의 희망이 성령의 힘으로 넘치기를 바랍니다. (로마 15, 13)
사회복지법인 분도(芬道, Benedict)는 2004년 툿찡포교베네딕도수녀회 대구수녀원에서 그리스도의 복음 정신과 사회복지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노인복지증진과 복지사회 건설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성주군의 노인복지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령화로 노인복지서비스가 시급한 현실적 요구에 응답하여 2004년에 성주 파티마 재가노인복지센터를 개원하였으며 2010년에 파티마 재가노인 지원서비스센터로 명칭을 변경하여 사업을 확장하였으며, 2021년 주간보호센터, 재가노인 통합지원서비스센터로 분리하여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황 레오 14세는 사목표어로 “한분이신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는 하나 (In Illo Uno Unum)”를 선택하셨고 ‘복음의 핵심은 우리를 모두 형제 자매가 되게 하는 하느님의 사랑입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인류는 하느님과 그분의 사랑을 잇는 다리로서 예수님을 필요로 하며 여러분도 서로를 도와 다리를 놓아 주십시오.라고 말씀하시며 우리의 자비와 존재와 대화와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와 함께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강조하십니다
고령화 사회인 우리나라의 노인복지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며 노인복지는 더욱 발전을 이룰 것입니다. 우리 법인 분도는 이러한 요구에 응답하고 교황님의 가르침에 따라 어르신들의 삶이 인간으로 마지막까지 존중받고 섬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르신들의 행복을 만드는 저희의 오늘에 함께 하신 직원, 자원봉사자, 후원자와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었으며 어르신들은 아름답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모든 분들과 가정에 함께 하길 기도드리며 평화를 빕니다. 감사합니다.